비 오면 단가가 조금 붙긴 하는데, 이걸 나가야 되나 말아야 되나 항상 고민됨. 괜히 미끄러지면 하루 번 거보다 손해가 크잖아.
음, 그래서 나는 오늘은 멀리 안 잡고 노원역 근처 짧은 콜만 봤음. 카페, 분식 위주로. 욕심 줄이니까 마음은 좀 편하네.
비 오면 단가가 조금 붙긴 하는데, 이걸 나가야 되나 말아야 되나 항상 고민됨. 괜히 미끄러지면 하루 번 거보다 손해가 크잖아.
음, 그래서 나는 오늘은 멀리 안 잡고 노원역 근처 짧은 콜만 봤음. 카페, 분식 위주로. 욕심 줄이니까 마음은 좀 편하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