요즘 스마트스토어 쪽은 영 손이 안 가서 저녁에 잠깐 앱 켜고 도는 날이 많네요. 울산 남구 쪽은 음, 6시 반 넘어서야 좀 움직이는 듯?
어제는 삼산 메인보다 달동 주택가 안쪽이 콜이 더 잔잔하게 붙던데요. 단가는 막 좋다 이런 건 아니고 한 5천원대 왔다갔다였던 거 같아요. 개인적으로는 백화점 근처에서 오래 서 있는 것보다 카페랑 분식집 섞인 골목 한 바퀴 도는 게 덜 답답하네요. 비 오기 전이면 또 달라질 듯해요.
요즘 스마트스토어 쪽은 영 손이 안 가서 저녁에 잠깐 앱 켜고 도는 날이 많네요. 울산 남구 쪽은 음, 6시 반 넘어서야 좀 움직이는 듯?
어제는 삼산 메인보다 달동 주택가 안쪽이 콜이 더 잔잔하게 붙던데요. 단가는 막 좋다 이런 건 아니고 한 5천원대 왔다갔다였던 거 같아요. 개인적으로는 백화점 근처에서 오래 서 있는 것보다 카페랑 분식집 섞인 골목 한 바퀴 도는 게 덜 답답하네요. 비 오기 전이면 또 달라질 듯해요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