어제 퇴근하고 부평 쪽 잠깐 켰는데, 역 앞은 콜 떠도 차 세우는 게 영 애매하네요. 차라리 산곡동 넘어가는 짧은 건들이 마음 편했어요.
배민이든 쿠팡이든 저녁엔 금액보다 신호 두 번 덜 걸리는 게 남는 느낌이네요 ㅋㅋ 대리 나가기 전 한 시간만 돌려도 은근 피곤하긴 해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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