어제 강서 쪽 저녁에 한 시간 반쯤 돌았는데, 멀리 빼는 콜 잡으면 돌아오는 길이 애매함. 발산에서 등촌 넘어가는 건 괜찮았는데 화곡 안쪽은 신호랑 골목 때문에 생각보다 시간 먹네.
짧은 거리 위주로 잡는 게 맞나 싶음. 단가가 막 좋은 것도 아닌데 기다리다 보면 또 욕심남... 다들 저녁엔 그냥 가까운 것만 치나.
어제 강서 쪽 저녁에 한 시간 반쯤 돌았는데, 멀리 빼는 콜 잡으면 돌아오는 길이 애매함. 발산에서 등촌 넘어가는 건 괜찮았는데 화곡 안쪽은 신호랑 골목 때문에 생각보다 시간 먹네.
짧은 거리 위주로 잡는 게 맞나 싶음. 단가가 막 좋은 것도 아닌데 기다리다 보면 또 욕심남... 다들 저녁엔 그냥 가까운 것만 치나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