퇴근길에 팟캐스트 듣다가 영어 인터뷰 짧은 거 받아서 자막 번역 한 번 해봤는데, 이거 생각보다 시간 잡아먹음... 말은 쉬워 보여도 타임코드 맞추고 말투 자연스럽게 줄이는 게 은근 빡세네.
그래도 초반엔 짧은 영상 위주로 잡는 게 나은 듯. 분량 긴 거 욕심내면 비번 날 다 녹아버림. 단가는 플랫폼마다 들쭉날쭉하고 지난주에 본 건 진짜 낮은 것도 많았음. 샘플 만들 겸 3분짜리 몇 개 해두니까 문의 올 때 보여주기 편하긴 하더라.
퇴근길에 팟캐스트 듣다가 영어 인터뷰 짧은 거 받아서 자막 번역 한 번 해봤는데, 이거 생각보다 시간 잡아먹음... 말은 쉬워 보여도 타임코드 맞추고 말투 자연스럽게 줄이는 게 은근 빡세네.
그래도 초반엔 짧은 영상 위주로 잡는 게 나은 듯. 분량 긴 거 욕심내면 비번 날 다 녹아버림. 단가는 플랫폼마다 들쭉날쭉하고 지난주에 본 건 진짜 낮은 것도 많았음. 샘플 만들 겸 3분짜리 몇 개 해두니까 문의 올 때 보여주기 편하긴 하더라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