어제 저녁에 공실 보러 갔다가 커튼 보고 한숨 나옴.
사진으로는 그냥 멀쩡해 보였는데 가까이 가니까 먼지랑 냄새가 같이 올라오네. 아오... 세입자 나가고 바닥만 보면 되는 줄 알았지. 결국 집 오는 길에 세탁 맡길까 새로 살까 계속 계산함.
월세 받는 것도 좋긴 한데 이런 잔손이 진짜 사람 피 말림.
어제 저녁에 공실 보러 갔다가 커튼 보고 한숨 나옴.
사진으로는 그냥 멀쩡해 보였는데 가까이 가니까 먼지랑 냄새가 같이 올라오네. 아오... 세입자 나가고 바닥만 보면 되는 줄 알았지. 결국 집 오는 길에 세탁 맡길까 새로 살까 계속 계산함.
월세 받는 것도 좋긴 한데 이런 잔손이 진짜 사람 피 말림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