가게 한쪽 비워둔 데서 제품 영상 좀 찍어보려는데, 천장등 켜면 얼굴도 물건도 납작하게 죽더라. 공실 한 달째라 괜히 이런 거만 만지작거림. 조명 새로 사야 하나 싶었음.
음, 일단 사는 건 미뤘고 갖고 있던 작은 LED를 벽 쪽으로 돌려서 튕겨 봤음. 정면으로 때릴 때보다 그림자 덜 세고, 흰 제품도 덜 번짐. 밝기는 좀 손해인데 폰 노출 살짝 내리니까 봐줄 만하네. 괜히 장비부터 볼 일은 아닌 듯.
가게 한쪽 비워둔 데서 제품 영상 좀 찍어보려는데, 천장등 켜면 얼굴도 물건도 납작하게 죽더라. 공실 한 달째라 괜히 이런 거만 만지작거림. 조명 새로 사야 하나 싶었음.
음, 일단 사는 건 미뤘고 갖고 있던 작은 LED를 벽 쪽으로 돌려서 튕겨 봤음. 정면으로 때릴 때보다 그림자 덜 세고, 흰 제품도 덜 번짐. 밝기는 좀 손해인데 폰 노출 살짝 내리니까 봐줄 만하네. 괜히 장비부터 볼 일은 아닌 듯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