어제 퇴근하고 대리 콜 뜨기 전까지 잠깐 앉아서 스마트스토어 옵션 사진 순서만 손봤거든요. 원래는 기본컷 하나 띄우고 색상은 밑에 뒀는데, 사람들이 문의로 색깔 차이만 계속 물어봐서 그냥 첫 화면에 옵션 비교컷을 올려봤어요.
저도 그거 해봤는데요.
오늘 낮에 보니까 문의가 확 줄었다 이런 건 아닌데, 장바구니 담긴 수가 살짝 늘어난 느낌은 있음요. 숫자는 크지 않은데 괜히 마음이 좀 덜 흔들리네요. 요즘 공실도 한 달째라 뭐 하나라도 반응 보이면 붙잡게 됨..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