새 직장 적응한다고 비번 날에도 그냥 누워있게 되는데, 어제는 저녁에 배커 잠깐 켰음. 춘천은 확 몰리는 시간 아니면 콜이 막 이어지진 않네.
그래도 한두 시간 움직이면 기분은 좀 풀림. 돈도 돈인데 집에만 있으면 괜히 더 피곤한 느낌이라... 사이드잡 정리한다면서 또 나가고 있음.
새 직장 적응한다고 비번 날에도 그냥 누워있게 되는데, 어제는 저녁에 배커 잠깐 켰음. 춘천은 확 몰리는 시간 아니면 콜이 막 이어지진 않네.
그래도 한두 시간 움직이면 기분은 좀 풀림. 돈도 돈인데 집에만 있으면 괜히 더 피곤한 느낌이라... 사이드잡 정리한다면서 또 나가고 있음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