요즘 스마트스토어 주문이 들쭉날쭉해서 빈 시간에 단기 배송 알바 좀 봤음. 일산 쪽은 새벽 상하차보다 오전 퀵 비슷한 건이 몸은 덜한데, 기름값 생각하면 막 남는 느낌은 아니더라. 1톤 갖고 있어도 자차 우대라고 써놓고 막상 물어보면 조건이 좀 다름...
지난주쯤 앱에서 본 건 시급보단 건당으로 적힌 게 많았고, 가까운 거리 아니면 계산 잘 해야 할 듯. 잠깐 한다고 들어갔다가 시간 애매하게 묶이면 하루가 그냥 날아가네. 그래도 평일 오전 두세 시간 비는 사람은 한 번 볼 만은 한 거 같음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