주말에 잠이 애매하게 깨서 그냥 새벽 세차장 보조 한번 나갔음. 2시부터 6시까지였고 물기 닦고 매트 터는 쪽이라 생각보다 머리는 안 씀.
솔직히 허리는 좀 뻐근한데 손님 적을 땐 조용해서 괜찮았음. 커피 한 캔 들고 버티면 되는 느낌인데, 끝나고 집 오면 애 학원 시간표부터 보게 되긴 하네.
주말에 잠이 애매하게 깨서 그냥 새벽 세차장 보조 한번 나갔음. 2시부터 6시까지였고 물기 닦고 매트 터는 쪽이라 생각보다 머리는 안 씀.
솔직히 허리는 좀 뻐근한데 손님 적을 땐 조용해서 괜찮았음. 커피 한 캔 들고 버티면 되는 느낌인데, 끝나고 집 오면 애 학원 시간표부터 보게 되긴 하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