배달 단가가 좀 내려간 느낌이라 새벽에 할 거 있나 계속 보고 있었음. 근데 상하차는 허리 걱정되고 편의점은 대타 타이밍이 애매해서 망설였지 뭐.
어제 수원 쪽 지나가다 베이커리 마감 뒤 정리 구인 봤는데 3시 반부터 한두 시간인 듯. cleanup 느낌이라 괜찮아 보였음. 생각보다 크네, 이런 자리도 있긴 하네.
배달 단가가 좀 내려간 느낌이라 새벽에 할 거 있나 계속 보고 있었음. 근데 상하차는 허리 걱정되고 편의점은 대타 타이밍이 애매해서 망설였지 뭐.
어제 수원 쪽 지나가다 베이커리 마감 뒤 정리 구인 봤는데 3시 반부터 한두 시간인 듯. cleanup 느낌이라 괜찮아 보였음. 생각보다 크네, 이런 자리도 있긴 하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