지난주쯤 집 근처 편의점 새벽 대타 한번 봤는데, 생각보다 손님은 뜸한데 시간이 안 가더라. 물류차 한 번 들어오니까 그때부터 정신없고 허리 바로 느낌 옴.
에휴 그래도 조용한 건 좋았음. 공시 책 가져갔는데 두 장 보고 끝났네. 아오 새벽 알바는 돈보다 리듬 깨지는 게 제일 큰 듯.
지난주쯤 집 근처 편의점 새벽 대타 한번 봤는데, 생각보다 손님은 뜸한데 시간이 안 가더라. 물류차 한 번 들어오니까 그때부터 정신없고 허리 바로 느낌 옴.
에휴 그래도 조용한 건 좋았음. 공시 책 가져갔는데 두 장 보고 끝났네. 아오 새벽 알바는 돈보다 리듬 깨지는 게 제일 큰 듯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