요즘 출장 일 끝나고 남는 시간에 다른 엔잡 하나 더 해볼까 계속 보는데, 20대라 그런지 다들 “지금은 몸 쓰면 되지” 이런 말 많이 하잖아요. 근데 전기 배관 쪽 일도 은근 회복시간 잡아먹거든요. 밤에 배달이나 설치 보조 같은 거 붙이면 cash는 생기는데 다음날 손이 느려질까 봐 망설여지네요.
그래서 일단 주 1회만 짧게 해보려고요. 성동구 근처에서 멀리 안 나가고, 이동시간 긴 건 바로 빼는 식으로요. 나이대별로 기준이 다르다던데 20대도 체력보다 루틴 먼저 보는 분들 있나요?