요즘 평일 낮 시간이 비어서 이것저것 찔러보는데, 예전처럼 무작정 많이 뛰는 건 못 하겠네요. 근데 출장 전기 잡일은 짧게 치고 빠질 수 있어서 의외로 괜찮더라고요.
이 나이엔 몸 덜 갈리고 일정 조절되는 게 수익보다 먼저인가 봐요. 저만 그런가요? 통장은 얇은데 기준은 자꾸 까다로워지네요...
요즘 평일 낮 시간이 비어서 이것저것 찔러보는데, 예전처럼 무작정 많이 뛰는 건 못 하겠네요. 근데 출장 전기 잡일은 짧게 치고 빠질 수 있어서 의외로 괜찮더라고요.
이 나이엔 몸 덜 갈리고 일정 조절되는 게 수익보다 먼저인가 봐요. 저만 그런가요? 통장은 얇은데 기준은 자꾸 까다로워지네요..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