어제 밤 11시쯤 외주 답장 기다리다가 쇼츠 하나 다시 잘라봤음. 원래는 인사 비슷하게 1초 깔고 시작했는데, 그냥 제일 웃긴 장면을 맨 앞에 박고 뒤에 상황 설명을 붙였지.
아침에 스튜디오 보니까 초반 빠지는 게 좀 덜한 느낌임. 조회수가 미친 듯 터진 건 아닌데, 이 정도 차이면 다음 것도 이렇게 해볼 만하네.
어제 밤 11시쯤 외주 답장 기다리다가 쇼츠 하나 다시 잘라봤음. 원래는 인사 비슷하게 1초 깔고 시작했는데, 그냥 제일 웃긴 장면을 맨 앞에 박고 뒤에 상황 설명을 붙였지.
아침에 스튜디오 보니까 초반 빠지는 게 좀 덜한 느낌임. 조회수가 미친 듯 터진 건 아닌데, 이 정도 차이면 다음 것도 이렇게 해볼 만하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