저녁에 동네 쪽 지나가다가 작은 공연 하나 봤음. 입구에 붙은 안내문이 길면 사람들 눈이 잘 안 가더라... 반대로 한 줄짜리 문구랑 QR만 딱 있으니까 바로 멈춰서 보게 됨. 생각보다 크네 싶었음.
나도 이쪽 봄. 이런 건 설명을 많이 넣는 것보다, 그냥 한 번에 보이게 하는 게 낫겠더라. 공연하는 사람도 마음 급한 날 있잖음. 길게 적어봤자 지나가다 훑는 사람한텐 잘 안 남는 거 같음.
저녁에 동네 쪽 지나가다가 작은 공연 하나 봤음. 입구에 붙은 안내문이 길면 사람들 눈이 잘 안 가더라... 반대로 한 줄짜리 문구랑 QR만 딱 있으니까 바로 멈춰서 보게 됨. 생각보다 크네 싶었음.
나도 이쪽 봄. 이런 건 설명을 많이 넣는 것보다, 그냥 한 번에 보이게 하는 게 낫겠더라. 공연하는 사람도 마음 급한 날 있잖음. 길게 적어봤자 지나가다 훑는 사람한텐 잘 안 남는 거 같음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