엔잡클럽

첫 매출 뒤가 더 어렵네요

hyo_ni88Lv.12026년 5월 18일조회 25추천 0댓글 3
광고이 게시물은 쿠팡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, 이에 따른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.

스마트스토어 첫 주문 들어왔을 때는 진짜 기분 좋았거든요. 주말 등산 갔다가 내려오는 길에 알림 보고 혼자 괜히 웃었네요. 근데 막상 배송 보내고 나니까 이제부터 뭘 봐야 할지 더 헷갈려요. 상세페이지 사진을 바꿔야 하나, 옵션명을 더 쉽게 써야 하나, 아니면 그냥 유입이 적은 거부터 봐야 하나 싶고요. 지난주쯤 광고도 살짝 켜봤는데 하루 한 5천원쯤 나간 듯한데 클릭만 있고 주문은 없어서 바로 껐어요 (제가 너무 조급한 건가 싶기도 하고요).

사무실 일 끝나고 밤에 보는 거라 집중도 잘 안 되네요. 요즘은 리뷰 하나라도 생기면 그거 캡처해서 상품 설명에 자연스럽게 넣는 분들도 있던데, 저는 아직 리뷰가 없어서 뭘 건드려야 할지 감이 안 와요. product 사진은 직접 찍은 게 더 믿음 간다는 말도 있고, 너무 생활감 있으면 또 없어 보인다는 말도 있고요.

첫 매출 이후에 다들 뭐부터 손보셨어요? 광고보다 사진이나 설명 먼저 만지는 게 나을까요, 아니면 한동안은 그냥 데이터 쌓일 때까지 기다리는 게 맞을까요...

수정