중고 올릴 때 맨날 식탁 위에서 찍었는데 지난주쯤 유성 쪽 다이소 들렀다가 흰색 접이식 보드 하나 사봤음. 몇천원대였던 거 같은데 이게 생각보다 물건임. 조명 따로 안 켜도 화면이 덜 지저분해 보이네.
사진 하나 바꿨다고 문의가 오나? 했는데 진짜 한두 개 더 옴. 물론 물건 상태랑 가격이 먼저긴 한데, 배경이 깔끔하니까 덜 대충 올린 느낌은 나는 듯. 접히는 자국은 살짝 보이긴 함. 그래도 이 정도면 리셀할 때 계속 쓸 거 같음... 괜히 들뜸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