요즘 저녁 먹고 OTT 켜놓고도 폰을 자꾸 봄. 그냥 쉬면 되는데 퀵이랑 화물 단가가 시간마다 은근 달라서 괜히 확인하게 되네. 일산 쪽은 비슷해 보여도 출발지 조금만 틀어지면 체감이 확 다름.
지난주쯤 보니까 짧은 건 생각보다 별로고, 기다리는 시간까지 치면 애매한 게 많았음. 아 진짜 기름값이랑 주차까지 생각하면 숫자만 보고 덥석 잡을 게 아니더라. 나는 이제 메모장에 대충 거리랑 받은 금액만 적어둠. 며칠 쌓이니까 감은 좀 오는 듯.
요즘 저녁 먹고 OTT 켜놓고도 폰을 자꾸 봄. 그냥 쉬면 되는데 퀵이랑 화물 단가가 시간마다 은근 달라서 괜히 확인하게 되네. 일산 쪽은 비슷해 보여도 출발지 조금만 틀어지면 체감이 확 다름.
지난주쯤 보니까 짧은 건 생각보다 별로고, 기다리는 시간까지 치면 애매한 게 많았음. 아 진짜 기름값이랑 주차까지 생각하면 숫자만 보고 덥석 잡을 게 아니더라. 나는 이제 메모장에 대충 거리랑 받은 금액만 적어둠. 며칠 쌓이니까 감은 좀 오는 듯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