아침에 들러보니 얼음컵 뚜껑만 바닥에 두 개 굴러다님. 누가 급했나 싶다가도, 뚜껑 통을 냉장고 옆에 붙여놨더니 손이 꼬이나 봄.
출퇴근길 팟캐스트 들으면서 계속 생각했네. 이런 거 하나 바꾼다고 매출이 확 뛰는 것도 아닌데, 손익분기 못 넘기니 별게 다 신경 쓰임...
아침에 들러보니 얼음컵 뚜껑만 바닥에 두 개 굴러다님. 누가 급했나 싶다가도, 뚜껑 통을 냉장고 옆에 붙여놨더니 손이 꼬이나 봄.
출퇴근길 팟캐스트 들으면서 계속 생각했네. 이런 거 하나 바꾼다고 매출이 확 뛰는 것도 아닌데, 손익분기 못 넘기니 별게 다 신경 쓰임..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