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샘플 끝을 또 만짐

uhhhh_uhLv.12026년 5월 20일조회 15추천 0댓글 3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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어제 밤에 카페 앉아서 전자책 샘플 다시 보는데, 내가 앞부분을 너무 설명서처럼 잘라놨나 싶었음. 막상 결제할 때는 목차보다 “그래서 이 사람이 뭘 겪었는데?”가 먼저 보이는 거 같기도 하고. 나만 그런가.

그래서 샘플 끝을 한 꼭지 중간에서 끊지 말고, 작은 결과 하나는 보여주고 끊는 쪽으로 바꿔봤음. 괜히 아끼면 더 안 읽히는 느낌임 ㅠ 소개글도 같이 살짝 줄였는데 이게 맞는지 모르겠네. 미리보기 고치는 시간이 원고 쓰는 시간보다 긴 듯ㅋㅋ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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