어제 밤에 렌더 걸어놓고 시장 갔다가 떡볶이 기다리면서 판매 페이지 좀 만졌음. 뭐가 먼저 보이지? 표지인가 했는데, 나는 이상하게 목차부터 다시 보게 되네.
전자책 샘플에 본문만 넣으면 친절한가? 싶었는데 아니었음. 목차랑 첫 장 흐름이 같이 있어야 덜 불안한 듯. 아오, 이걸 이제 봄 (진짜 늦음).
어제 밤에 렌더 걸어놓고 시장 갔다가 떡볶이 기다리면서 판매 페이지 좀 만졌음. 뭐가 먼저 보이지? 표지인가 했는데, 나는 이상하게 목차부터 다시 보게 되네.
전자책 샘플에 본문만 넣으면 친절한가? 싶었는데 아니었음. 목차랑 첫 장 흐름이 같이 있어야 덜 불안한 듯. 아오, 이걸 이제 봄 (진짜 늦음)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