퇴근하고 외주 하나 만지다가 밤 12시쯤 내 전자책 샘플 다시 열어봤음. 예전엔 목차랑 서문을 길게 뺐는데, 내가 사는 입장으로 보니까 본문 맛이 너무 늦게 나오네.
그래서 첫 장 설명 줄이고 바로 사례 들어가게 바꿨음. 크몽이든 텀블벅이든 앞에서 감이 안 오면 그냥 넘기게 되는 거 같음. 에휴, 이런 건 만들 때보다 고칠 때 더 보임.
퇴근하고 외주 하나 만지다가 밤 12시쯤 내 전자책 샘플 다시 열어봤음. 예전엔 목차랑 서문을 길게 뺐는데, 내가 사는 입장으로 보니까 본문 맛이 너무 늦게 나오네.
그래서 첫 장 설명 줄이고 바로 사례 들어가게 바꿨음. 크몽이든 텀블벅이든 앞에서 감이 안 오면 그냥 넘기게 되는 거 같음. 에휴, 이런 건 만들 때보다 고칠 때 더 보임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