어제 퇴근하고 집에 들어오는데 라디오에서 택배 얘기 나오길래, 생각난 김에 팔려고 빼둔 소형 앰프 사진 다시 찍었음. 예전엔 앞면만 예쁘게 찍었는데 이번엔 박스 옆에 줄자 대고, 전원 켠 화면 먼저 올리고, 흠집은 마지막 말고 중간에 넣었지.
올리고 한 시간도 안 돼서 채팅 왔네. 크기 물어보는 말도 없고 바로 택배 되냐고 함. 괜히 있어 보이게 찍는 것보다 궁금할 만한 걸 먼저 보여주는 게 낫나 봄 ㅋㅋ 오늘 하나 배웠다 진짜.
어제 퇴근하고 집에 들어오는데 라디오에서 택배 얘기 나오길래, 생각난 김에 팔려고 빼둔 소형 앰프 사진 다시 찍었음. 예전엔 앞면만 예쁘게 찍었는데 이번엔 박스 옆에 줄자 대고, 전원 켠 화면 먼저 올리고, 흠집은 마지막 말고 중간에 넣었지.
올리고 한 시간도 안 돼서 채팅 왔네. 크기 물어보는 말도 없고 바로 택배 되냐고 함. 괜히 있어 보이게 찍는 것보다 궁금할 만한 걸 먼저 보여주는 게 낫나 봄 ㅋㅋ 오늘 하나 배웠다 진짜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