요즘 팔 물건 몇 개 올리면서 느낀 건데, 직거래 가능 시간 그냥 본문에 박아두는 게 은근 편함. 예전엔 채팅 오면 그때그때 맞췄는데, 서로 말 돌다가 흐지부지 되는 게 많았음. 특히 저녁 8시 이후 가능 이런 식으로 대충 써두니까 헛채팅이 좀 줄긴 하네.
장소도 유성 쪽이라고만 쓰지 말고 지하철역 근처나 큰 카페 근처 정도로 적어두면 덜 피곤함. 너무 자세히는 또 싫고. 예약금은 아직도 애매함... 한 5천원쯤 받는 게 맞나 싶다가도 물건값 낮으면 내가 더 민망함. 이게 참 사람마다 다르지. 그래도 시간 먼저 적는 건 확실히 나은 듯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