요 며칠 팔 물건 몇 개 올리면서 보니까, 밤에 형광등 밑에서 찍은 건 진짜 반응이 죽네. 별거 아닌데 낮에 창가에서 다시 찍어 올리니까 찔러보기라도 좀 늘었음.
가격은 그대로 뒀고 첫 장만 바꿨는데 그런 거 보면 사진이 반은 먹고 가는 듯함... 귀찮아도 한 번 더 찍는 게 맞나 봄.
요 며칠 팔 물건 몇 개 올리면서 보니까, 밤에 형광등 밑에서 찍은 건 진짜 반응이 죽네. 별거 아닌데 낮에 창가에서 다시 찍어 올리니까 찔러보기라도 좀 늘었음.
가격은 그대로 뒀고 첫 장만 바꿨는데 그런 거 보면 사진이 반은 먹고 가는 듯함... 귀찮아도 한 번 더 찍는 게 맞나 봄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