부업 건 하나 붙잡을 때마다 느끼는 건데, 계약서가 제일 귀찮으면서도 제일 먼저 봐야 하더라. 저는 예전엔 금액만 보고 들어갔다가, 수정 범위랑 검수 횟수에서 괜히 한번씩 더 지쳤음... 그거 놓치면 일은 줄었는데 마음은 더 피곤해지네.
요즘은 받자마자 일정, 수정 가능 횟수, 지급 시점만 먼저 눈에 넣어둠. 별거 아닌데 이거 하나 덜 확인하면 나중에 말이 길어지더라고요. 괜히 애매한 분위기 싫어서 그냥 초반에 챙겨보는 편임.
부업 건 하나 붙잡을 때마다 느끼는 건데, 계약서가 제일 귀찮으면서도 제일 먼저 봐야 하더라. 저는 예전엔 금액만 보고 들어갔다가, 수정 범위랑 검수 횟수에서 괜히 한번씩 더 지쳤음... 그거 놓치면 일은 줄었는데 마음은 더 피곤해지네.
요즘은 받자마자 일정, 수정 가능 횟수, 지급 시점만 먼저 눈에 넣어둠. 별거 아닌데 이거 하나 덜 확인하면 나중에 말이 길어지더라고요. 괜히 애매한 분위기 싫어서 그냥 초반에 챙겨보는 편임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