지난주부터 반납 전에 사진 찍어달라는 문구를 좀 짧게 바꿨거든요. 전에는 앞뒤좌우랑 주유칸까지 다 써놨는데, 너무 길어서 그런지 오히려 대충 넘기는 느낌이었어요.
짧게 “외관 4장만 부탁드려요”로 두니까 사진은 더 잘 오네요. 근데 흠집 애매한 건 또 안 잡혀서... 어디까지 적는 게 맞는지 모르겠어요 ㅋㅋ
지난주부터 반납 전에 사진 찍어달라는 문구를 좀 짧게 바꿨거든요. 전에는 앞뒤좌우랑 주유칸까지 다 써놨는데, 너무 길어서 그런지 오히려 대충 넘기는 느낌이었어요.
짧게 “외관 4장만 부탁드려요”로 두니까 사진은 더 잘 오네요. 근데 흠집 애매한 건 또 안 잡혀서... 어디까지 적는 게 맞는지 모르겠어요 ㅋㅋ