브런치 카페 낮조 보는데 생각보다 설거지랑 홀 왔다갔다가 많아 보여서 좀 망설이는 중임. 커피만 내리는 느낌은 절대 아니네 ㅠㅠ
그래도 집에서 버스 한 번이고 시간대가 강아지 산책이랑 안 겹쳐서 일단 지원은 넣어봄. 면접 가면 주말 피크 때 몇 명 서는지만 물어봐야지 (중요함 이거)
브런치 카페 낮조 보는데 생각보다 설거지랑 홀 왔다갔다가 많아 보여서 좀 망설이는 중임. 커피만 내리는 느낌은 절대 아니네 ㅠㅠ
그래도 집에서 버스 한 번이고 시간대가 강아지 산책이랑 안 겹쳐서 일단 지원은 넣어봄. 면접 가면 주말 피크 때 몇 명 서는지만 물어봐야지 (중요함 이거)