부천역 뒤쪽 작은 카페 낮조 면접 보고 왔음. 평일 10시부터 3시까지라 시간은 딱 좋은데, 음료 만들고 샌드위치 포장까지 같이 본다네. 손님은 점심 전에 한 번 몰린다 하고, 시급은 최저에 식대 따로 없다는 식으로 들었음.
집에서 버스로 금방이라 끌리긴 하는데 혼자 매장 보는 시간이 있다 해서 좀 걸림. 나이 있는 사람도 괜찮다곤 했는데 실제로 가면 손 빠른 젊은 친구들이랑 비교될까 봐요. 이런 낮조 혼자 보는 카페 해본 분들, 초반에 많이 빡센가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