유성 쪽 카페 낮조 하나 보고 왔는데... 시급은 그냥 최저 근처였던 듯. 손님 많은 시간보다 오히려 11시 전 준비가 빡세 보였음.
빵 데우고 음료 나가고 배달앱 울리면 홀 혼자서는 좀 정신없겠더라. 카페 낮조라 편할 줄 알았는데, 매장 좁으면 동선이 다임... 나만 이렇게 보나.
유성 쪽 카페 낮조 하나 보고 왔는데... 시급은 그냥 최저 근처였던 듯. 손님 많은 시간보다 오히려 11시 전 준비가 빡세 보였음.
빵 데우고 음료 나가고 배달앱 울리면 홀 혼자서는 좀 정신없겠더라. 카페 낮조라 편할 줄 알았는데, 매장 좁으면 동선이 다임... 나만 이렇게 보나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