어제 대리 끝나고 집 오는 길에 친구 편의점 잠깐 들렀는데, 야간 하는 애가 물건 정리하면서 바코드 찍는 위치를 아예 고정해놨더라. 음, 별거 아닌데 그게 진짜 빨라 보였음.
손 닿는 데 커터칼, 테이프, 봉투 같이 두니까 왔다갔다가 줄어듦. 나도 전에 주말 편의점 했을 때 이걸 몰라서 괜히 매대랑 카운터 사이 계속 뛰었지 ㅠㅠ 아오 그때 알았으면 덜 피곤했을 듯.
어제 대리 끝나고 집 오는 길에 친구 편의점 잠깐 들렀는데, 야간 하는 애가 물건 정리하면서 바코드 찍는 위치를 아예 고정해놨더라. 음, 별거 아닌데 그게 진짜 빨라 보였음.
손 닿는 데 커터칼, 테이프, 봉투 같이 두니까 왔다갔다가 줄어듦. 나도 전에 주말 편의점 했을 때 이걸 몰라서 괜히 매대랑 카운터 사이 계속 뛰었지 ㅠㅠ 아오 그때 알았으면 덜 피곤했을 듯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