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야간 공고 볼 때 물류부터 보게 됨

han_1116Lv.12026년 5월 22일조회 29추천 0댓글 5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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요즘 무인매장 정산 끝내고 새벽에 구인앱 자꾸 보는데, 편의점 야간은 진짜 시급 숫자만 보면 판단이 안 되는 듯. 성동구 쪽도 매장마다 분위기 너무 다르네. 친구가 예전에 주말 야간 했을 때는 손님보다 물류가 더 빡셌다 했고, 어떤 데는 새벽 1시쯤 한 번 오고 끝인데 어떤 데는 박스 까다가 시간 다 간다더라. 아 진짜 공고에는 그런 말 잘 안 써 있어서 면접 때 물류 시간, 혼자 근무인지, 폐기 챙기는 방식 이거는 물어보게 됨. 괜히 말 아끼면 들어가고 나서 아오 싶을 거 같아서 ㅋㅋ

무인매장도 새벽에 문제 생기면 혼자 처리해야 해서 비슷한 결이 있긴 한데, 편의점은 바로 앞에서 사람 상대하는 게 커 보임. 시재 안 맞는 거랑 담배 재고 쪽도 은근 스트레스라던데, 나 같으면 시급 조금 더 높아도 매뉴얼 애매한 곳은 고민될 듯. 그냥 요즘 공고 보다가 머리만 복잡해짐..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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