요즘 온라인 과외 문의가 재능마켓 쪽으로 한두 건씩 오는데, 예전엔 밥 먹다가도 바로 답장했거든요. 그러니 제가 먼저 급해 보이는 듯?
음, 이번 주는 부평역 근처에서 혼밥하고 들어와서 천천히 범위랑 시간만 다시 적어 보냈는데 오히려 말이 덜 꼬이네요. 급한 마음부터 줄이는 게 일인 듯해요
요즘 온라인 과외 문의가 재능마켓 쪽으로 한두 건씩 오는데, 예전엔 밥 먹다가도 바로 답장했거든요. 그러니 제가 먼저 급해 보이는 듯?
음, 이번 주는 부평역 근처에서 혼밥하고 들어와서 천천히 범위랑 시간만 다시 적어 보냈는데 오히려 말이 덜 꼬이네요. 급한 마음부터 줄이는 게 일인 듯해요