아침에 출근하다가 지원금 신청하라는 문자 또 봤음. 링크 눌러야 된다고 써있는데 말투가 너무 진짜 같아서 순간 멈칫했네. 요즘 이런 거 많은가 봄... 나만 자꾸 오는 건지 모르겠음.
지난주에도 지역카드 충전 어쩌고 알림 떠서 한참 봤는데, 공식 앱 들어가니까 딱히 같은 내용은 안 보였음. 아오 진짜 이런 거 하나하나 확인하는 것도 피곤함. 부수입 좀 만들어보겠다고 앱 여러 개 깔아놨더니 알림이랑 문자가 다 섞임 (내 탓도 있긴 함). 다들 그냥 무시함? 아니면 앱에서 한 번씩 확인함?