요즘 작은 키링 몇 개 팔아보는데 포장재가 은근 돈 먹네. 봉투는 남는데 완충재랑 스티커가 먼저 떨어짐. 한 세트로 맞춰두면 편하긴 한데, 막상 주문 옵션 다르면 또 뒤적거리게 됨ㅋㅋ
그냥 기본 포장 하나만 정하고, 선물용만 따로 받는 게 덜 피곤한 듯. 괜히 예쁘게 하려다 시간도 같이 새는 느낌임.
요즘 작은 키링 몇 개 팔아보는데 포장재가 은근 돈 먹네. 봉투는 남는데 완충재랑 스티커가 먼저 떨어짐. 한 세트로 맞춰두면 편하긴 한데, 막상 주문 옵션 다르면 또 뒤적거리게 됨ㅋㅋ
그냥 기본 포장 하나만 정하고, 선물용만 따로 받는 게 덜 피곤한 듯. 괜히 예쁘게 하려다 시간도 같이 새는 느낌임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