요즘 쇼츠 썸네일 같은 거 AI로 뽑아서 소소하게 외주 받는 사람 있나? 솔직히 미드저니나 챗GPT로 문구 잡고 캔바에서 손보면 한 장 만드는 속도는 꽤 줄어드는 듯함. 근데 이게 돈 받을 정도냐가 애매하네.
나도 대행 일 하면서 밤에 한두 개 만져봤는데, 클라이언트가 좋아하는 건 AI 느낌 덜 나는 쪽이더라. 너무 번쩍거리면 바로 싼티 난다고 함. 에휴, 결국 프롬프트보다 마지막에 사람이 얼마나 덜어내냐가 더 큰 거 같음. 춘천 근처 카페에서 노트북 켜놓고 해보는데, 이걸 패키지로 팔아도 될지 아직 감이 안 옴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