지난주에 가사청소 앱 쪽으로 몇 개 봤는데, 생각보다 집 가까운 게 진짜 중요하네요. 저는 본업이 전기/배관 쪽이라 이동은 익숙한데도, 성동에서 강서 쪽 하나 찍히니까 바로 망설여지던데요. 청소 시간보다 왕복 시간이 더 피곤한 느낌...
후기들 보면 오전 한 타임만 잡는 분들도 꽤 있던데, 그게 괜히 그런 게 아닌 듯해요. 도구 챙기고 이동하고 끝나고 정리하면 반나절이 그냥 가거든요. pay가 막 나쁜 건 아닌데 체력까지 계산하면 애매하네요. 혹시 처음이면 가까운 데만 골라 잡는 게 맞을까요, 아니면 초반엔 좀 멀어도 받아보는 게 나을까요?