요즘 작은 자동화 외주 하나씩 받는데, 견적 전에 화면 녹화 2분짜리 받으니까 말이 좀 줄긴 하네요. 예전엔 “간단한 수정”이라고 해서 들어가면 버튼 위치부터 엑셀 양식까지 계속 바뀌는 경우가 있었거든요.
지난주에는 견적서에 수정 1회, 이후는 시간으로 본다고 짧게 적어둠요. 말은 편했는데 클라이언트가 좀 딱딱하게 느꼈을까 싶기도 함. 다들 이런 문구 어느 정도까지 넣으세요?
요즘 작은 자동화 외주 하나씩 받는데, 견적 전에 화면 녹화 2분짜리 받으니까 말이 좀 줄긴 하네요. 예전엔 “간단한 수정”이라고 해서 들어가면 버튼 위치부터 엑셀 양식까지 계속 바뀌는 경우가 있었거든요.
지난주에는 견적서에 수정 1회, 이후는 시간으로 본다고 짧게 적어둠요. 말은 편했는데 클라이언트가 좀 딱딱하게 느꼈을까 싶기도 함. 다들 이런 문구 어느 정도까지 넣으세요?