요즘 외주 문의 오면 바로 견적 안 말하고, 화면 수랑 예외 케이스부터 대충 적어달라 함. 말로만 들으면 로그인 하나도 은근 길어지더라.
근데 이러면 또 너무 깐깐해 보이나? 그냥 “대략 이 정도면 얼마” 던지는 게 빠른가 싶다가도, 나중에 밤에 추가 수정 붙으면 현타 옴ㅋㅋ
요즘 외주 문의 오면 바로 견적 안 말하고, 화면 수랑 예외 케이스부터 대충 적어달라 함. 말로만 들으면 로그인 하나도 은근 길어지더라.
근데 이러면 또 너무 깐깐해 보이나? 그냥 “대략 이 정도면 얼마” 던지는 게 빠른가 싶다가도, 나중에 밤에 추가 수정 붙으면 현타 옴ㅋㅋ