요즘 작은 자동화 문의 몇 번 받아봤는데, 말로 기능 설명 듣는 것보다 화면 녹화 3분짜리 하나 받는 게 훨씬 낫네. 아 진짜 전화로만 들으면 내가 상상한 화면이랑 다름 ㅋㅋ
견적도 “수정 몇 번까지”보다 “이 화면에서 여기까지”로 말하면 덜 삐걱대는 듯. 나도 과외 끝나고 밤에 보니 길게 회의할 기운이 없음...
요즘 작은 자동화 문의 몇 번 받아봤는데, 말로 기능 설명 듣는 것보다 화면 녹화 3분짜리 하나 받는 게 훨씬 낫네. 아 진짜 전화로만 들으면 내가 상상한 화면이랑 다름 ㅋㅋ
견적도 “수정 몇 번까지”보다 “이 화면에서 여기까지”로 말하면 덜 삐걱대는 듯. 나도 과외 끝나고 밤에 보니 길게 회의할 기운이 없음..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