요즘 견적 얘기 올라오는 거 보면 말로 설명 듣는 것보다 화면 녹화 짧게 받는 쪽이 덜 꼬이는 거 같음. 나도 블로그 공구 페이지 손보다가 외주 문의 넣어본 적 있는데, 말로는 간단한 수정이라 해도 막상 보면 버튼 위치랑 결제 흐름이 같이 걸려 있더라.
손주 재우고 밤에 캡처 몇 장이랑 1분짜리 영상 찍어서 보냈더니 답이 훨씬 빨랐음. 금액은 사람마다 달라서 뭐라 못 하겠고, 지난주쯤 봤을 땐 작은 자동화도 생각보다 폭이 있더만. 나도 이쪽 봄. 범위부터 보이면 서로 덜 피곤한 듯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