요즘 공간 임대 글 보다 보면 사진만 괜찮고 막상 가면 동선이 좀 답답한 데가 있더라. 나는 일단 짐 들어가는 길이랑 냉난방 되는 시간부터 보게 됨... 이런 건 써 있는 것보다 현장 느낌이 더 크더라고.
지난주에도 하나 봤는데 낮 시간엔 괜찮아 보여도 소리 울리는 구조면 금방 피곤해짐. 가격도 물론 보긴 하는데, 한두 시간 아껴보겠다고 대충 잡으면 오히려 더 손해 같음. 괜히 괜찮아 보이는데 불편한 곳이 더 신경 쓰이네
요즘 공간 임대 글 보다 보면 사진만 괜찮고 막상 가면 동선이 좀 답답한 데가 있더라. 나는 일단 짐 들어가는 길이랑 냉난방 되는 시간부터 보게 됨... 이런 건 써 있는 것보다 현장 느낌이 더 크더라고.
지난주에도 하나 봤는데 낮 시간엔 괜찮아 보여도 소리 울리는 구조면 금방 피곤해짐. 가격도 물론 보긴 하는데, 한두 시간 아껴보겠다고 대충 잡으면 오히려 더 손해 같음. 괜히 괜찮아 보이는데 불편한 곳이 더 신경 쓰이네