대신 줄 서주는 단건 이거 해본 사람은 계속 하는 건가? 지난주쯤 퇴근하고 배달 앱 켜기 전에 한번 잡아봤는데, 그냥 서 있으면 되는 줄 알았지 뭐. 근데 시간은 시간대로 안 가고 허리만 뻐근함. 아 진짜 괜히 쉬운 돈은 없나 싶더라.
광주 쪽도 가끔 카페 신메뉴나 행사장 앞 이런 거 뜨는 듯한데, 금액이 한 시간에 한 5천원쯤 남는 느낌이면 애매함. 배달은 위험하고 피곤해도 움직이기라도 하지, 이건 멍하니 서 있는 게 더 사람 지치게 함 (팟캐스트 없었으면 못 버팀). 그래도 비 오는 날 아니고 동선 맞으면 한 번쯤은 괜찮은가 싶기도 하고..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