요즘 새벽 끝나고 집 가는 길에 짧은 심부름 단건 가끔 보는데, 일부러 찾아가면 별로고 동선 겹치면 할 만하네요. 송파 쪽은 출근 전 시간에 커피 픽업이나 서류 맡기는 거 한두 개씩 뜨던데요.
금액은 막 크진 않음. 지난주쯤 본 건 한 5천원쯤이었던 듯한데, 어차피 지나가는 길이면 버스비 빠지는 느낌이라 덜 아깝긴 해요. 괜히 욕심내서 돌아가면 바로 손해임...
요즘 새벽 끝나고 집 가는 길에 짧은 심부름 단건 가끔 보는데, 일부러 찾아가면 별로고 동선 겹치면 할 만하네요. 송파 쪽은 출근 전 시간에 커피 픽업이나 서류 맡기는 거 한두 개씩 뜨던데요.
금액은 막 크진 않음. 지난주쯤 본 건 한 5천원쯤이었던 듯한데, 어차피 지나가는 길이면 버스비 빠지는 느낌이라 덜 아깝긴 해요. 괜히 욕심내서 돌아가면 바로 손해임..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