지난 토요일에 아이 학원 내려주고 근처 체험단 하나 보는데, 원고료는 한 2만 원대였던 듯함. 예전 같으면 바로 신청했을 텐데 이동 40분 찍히니까 손이 멈추네.
밥값 아끼려다 시간이 더 나가는 느낌임. 요즘은 조건표보다 지도 먼저 켜게 됨. 이게 맞나 싶긴 한데, 주말은 짧잖아.
지난 토요일에 아이 학원 내려주고 근처 체험단 하나 보는데, 원고료는 한 2만 원대였던 듯함. 예전 같으면 바로 신청했을 텐데 이동 40분 찍히니까 손이 멈추네.
밥값 아끼려다 시간이 더 나가는 느낌임. 요즘은 조건표보다 지도 먼저 켜게 됨. 이게 맞나 싶긴 한데, 주말은 짧잖아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