새벽 알바 끝나고 누워서 체험단 몇 개 보는데, 예전엔 그냥 제품 괜찮으면 신청함이었거든요. 근데 요즘은 글 쓰는 시간까지 생각하게 되네요.
원고료가 있어도 사진 다시 찍고 수정 들어가면 은근 남는 게 애매한 듯해요. 방문형은 송파 근처면 괜찮은데 멀면 바로 접게 되고요. 나만 이렇게 계산기 두드리나 싶네요...
새벽 알바 끝나고 누워서 체험단 몇 개 보는데, 예전엔 그냥 제품 괜찮으면 신청함이었거든요. 근데 요즘은 글 쓰는 시간까지 생각하게 되네요.
원고료가 있어도 사진 다시 찍고 수정 들어가면 은근 남는 게 애매한 듯해요. 방문형은 송파 근처면 괜찮은데 멀면 바로 접게 되고요. 나만 이렇게 계산기 두드리나 싶네요..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