어제 새벽에 울산 쪽 물류 보조 하나 갔는데, 6시 반 집합이라 밥을 못 먹고 나갔거든요. 처음 한 시간은 괜찮았는데 박스 계속 들다 보니 손보다 배가 먼저 꺼지네요...
중간에 편의점 김밥 하나 먹었는데 그게 살렸던 듯해요. 장갑은 현장에 있긴 했는데 얇아서, 다음엔 그냥 제 거 챙겨갈 생각이에요.
어제 새벽에 울산 쪽 물류 보조 하나 갔는데, 6시 반 집합이라 밥을 못 먹고 나갔거든요. 처음 한 시간은 괜찮았는데 박스 계속 들다 보니 손보다 배가 먼저 꺼지네요...
중간에 편의점 김밥 하나 먹었는데 그게 살렸던 듯해요. 장갑은 현장에 있긴 했는데 얇아서, 다음엔 그냥 제 거 챙겨갈 생각이에요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