파티룸 예약 배너 맡길 때 처음엔 그냥 예쁘게만 말했는데 결과가 좀 붕 뜸. 이번엔 모바일 예약창 첫 화면에 붙일 거고, 사진 위에 올라간다고 써봤거든. 확실히 덜 헤매는 느낌은 있었음.
근데 설명을 많이 붙이면 디자이너 입장에선 간섭처럼 보이나 싶네. 적당한 선이 어디지 뭐
파티룸 예약 배너 맡길 때 처음엔 그냥 예쁘게만 말했는데 결과가 좀 붕 뜸. 이번엔 모바일 예약창 첫 화면에 붙일 거고, 사진 위에 올라간다고 써봤거든. 확실히 덜 헤매는 느낌은 있었음.
근데 설명을 많이 붙이면 디자이너 입장에선 간섭처럼 보이나 싶네. 적당한 선이 어디지 뭐